동반자는 동행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독일 국민의 약 20%가 이민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노년이나 임종을 이곳에서 맞게 됩니다. 낮선 생활습관, 다른 종교와 인생관을 비롯해 다양한 병상반응 및 통증표현은 일상에서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특별히 진심 어린 동행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동반자 이종문화간의 호스피스는 임종을 앞두고 있거나 보호가 필요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각 문화에 맞게 동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