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진

김인선, 동반자 호스피스 대표

1972년 독일 이주.
1979년 간호사로 근무 시작.
1987년 디아코니쎄 로 Witten에 있는 사회봉사국에서 안수 받음.
2001년 호스피스 팀장 교육 수료.
2003년 베를린의 훔볼트 대학에서 신학석사 학위 취득.
2005년 사단법인 동행 이종 문화간의 호스피스 설립.
2008년 독일연방정부시행 문화 중개사 취득.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시작, 호스피스 팀장, 성인교육 강사로 일함.
주요 관심 분야는 성서극(Bibliodrama)과 영적상담.

"이종문화 속에서 살아야 하는 나의 삶의 배경은 나로 하여금 다른 종교와 문화에 관심을 갖게 하였고, 다른 문화권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사람들과 대화의 장을 열게된 것은 오래 전부터 직업적인 면에서 나의 간호분야와 신학적 분야에서 특별한 관심사였습니다."

Sylvia Hüttig-Rieck

1952년 Weißenfels에서 출생,1954년 베를린으로 이주.
1973년 Abitur를 마침.
베를린의 자유대학에서 사회학 전공 중 가족상담과 청소년들을 위해 봉사함.
1983년 Leonard 아들 출산 .
1985년 부터 간호학교에서 사회학 강사로 근무.
18년 이상을 간호사들의 교육담당과 슈퍼비젼 상담인으로서 근무.
교육학, 대화의 방법과 이론, 노인병과 치매에 대한 전문 간호사들을 위한 교육에 종사.
" 동행 호스피스의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는 사람들에게 슈퍼비젼과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론을 가르치면서 그들의 전문지식과 인간적인 성숙함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동행 호스피스를 후원하는 것이 내가 이 일에 동참하며 후원한다는 것을 표현함과 동시에 이 일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김윤희
1996년 8월 독일 유학.
2002년 2월 로이틀링엔 대학교 사회교육학(디플롬 취득).
1998-2002년 로이틀링엔 보건소 시간강사(성교육 분야).
슈투트 가르트 디아코니 청소년 프로젝트(FSJ) 세미나 강사.
2002-2003년 로이틀링엔 대학교 외국인 청소년 통합교육 프로젝트 담당.
2002-2003년 로이틀링엔 대학교 교육학과 강사.
2005년 베를린 제 3 여성의집 상담원.
2003년 부터 튀빙엔 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
2005년 11월부터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독일지역(Kowing) 한국여성상담소 상담원.
2007년 1월부터 베를린 Navitas 심리치료 전문 상담가로 활동.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 여러분들이 이종문화 속에서 겪게되는 갈등 상황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기게 되는 정신적, 육체적인 문제에 중점을 두어 동행 호스피스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